11월 12일 정양늪생태공원
비장애인 힐링치유프로그램 마무리

나만의 쓰레기는 무엇이 있을까?
정양늪을 한 바퀴 돌면서  힐링과 치유를 준 정양늪생태공원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줍깅을 했지요.
환경을 지켜야  우리가 행복한 사실을 알기를 바라는 마음도 있었어요.

다들 잘 알고 계셨고
자연에게  진심으로
줍깅을 했어요.
텀블러도 들고 다녀셨고
감사했어요.


정양늪 비장애인 힐링치유프로그램

마음 열기
준비운동
안전
줍깅

수해로 아직  남아 있는 쓰레기가 너무 많다고
다음에 쓰레기를 주워로 와도 되냐는 질문을 해주시고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면 안되겠다고도 하셨고
감사했어요^^


내가 가지고 있는 쓰레기는 무엇이 있을까요?
적어서
이야기를 하고
찢어서
소멸하는 작업을 했어요.

불이 나면 안 되니까
집에 큰 들통을 들고 갔어요.

불로 태워 소멸하고
긍정적인 말을 담아갔으면 하고 바랬어요.

소멸이야기를 하다 보니  마치는  시간이 짧아
한마디로 짧게 소감을  표현한 것이 조금 아쉬움이 남았어요.
프로그램에서 시간 안에 마치는 것은 고객과의 중요한
약속이니까요.
가셔야 하는  선생님들도 계셨으니까요.

안전하게 프로그램을 마무리해서  좋았어요.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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