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환경재단 찾아가는 환경교육
기후교실 ㅇㅇ초등학교  5학년 4회기
9월과 10월

1회기
기후위기의 현상과 원인
2023년 합천 산불과
2025년 합천 폭우와
2025년 강릉 가뭄과  연계하여 이해하기 싑게,
같은 지역인데도 다른 이유를 나누어 보았어요.

나의 환경시계를 확인하고 점수를 매겨
마지막 수업에서  한 달 동안 환경 실천사항 확인해 보기


날씨가 무엇일까요?
기후란 무엇일까요?
우리가 담요를 덮고 있으면 어때요?

환경에 관한 이야기는 1970년대에도 데이비드  스즈끼 환경 운동가이면서 유전학자  등
1990년 대에도 세번 스즈키   캐나다 12살 학생이 1992년 브라질의 리우데 자네이루에서 개최된 지구 환경 회담에서 연설
전 세계 경각심을
2000년 대 그레타 툰베리  16살


행동으로 실천이 안 되고 있고 환경 심각한 상태다.
우리는 , 학생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

경남환경재단 초등학교 기후교실 찾아가는 환경교육


2회기
기후변화와 자원순환

선생님께서 아이들이 감사한 선생님 언제 오냐고 하면서
저를 엄청 기다렸다고 하셨어요.
깜놀?
선생님과 교실에 들어가자 결석한 아이도 저보고
'감사합니다  선생님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선생님'
무슨 일인지 모르겠지만 감사했어요. 👍


쓰레기란?
문질러 부스러져 못쓰게 된 조각울  뜻하는' 쓸어기'에서 유래되어 못쓰게 되어 내다 버리는  모든 물건을 통틀어 일컫는 말로 확대.

국어사전
쓸모없게 되어 버려야 될 것들을 통틀어 이르는 말.

자원순환이란?
폐기물 발생을 최대한 줄이고 재사용하며 남은 폐기물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해 처리하는 것

우리나라는 에너지의 90% 수입
분리배출 필요한 이유

쓰레기 구분
예) 수박은  일반쓰레기?,  음식물쓰레기?
합천군 위생과 확인 결과 잘게 쓸어서 음식물 쓰레기로 분리배출
지자체마다 다름.

수박으로 김치를 담가 먹을 수 있으니 음식물 쓰레기로  분리배출하면 될 듯합니다.

계란 껍데기는?
일반쓰레기로 껍질을 먹을 수 없는데 껍질에 살모넬라 균이 들어 있어서 식중독 균을 일으킬 수 있어서 일반쓰레기로 버려야 하고 계란을  될 수 있으면 씻어서
사용하면 괜찮다.

제로웨이스트 실천
병뚜껑으로   재미있는 놀이를 하고 왔어요.

기후위기의 잘못은 어른들이다.
학생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
부모님에게 이야기해야 한다.
집에 가서 이야기하세요.
'우리들을 위해서 분리배출을  잘해주세요' 라고 ~~


3회기
지구를 위한 채식

부모님께 분리배출을 이야기 한 학생?
두 명이 부모님께 이야기하고 혼났다는....

우리들은 의사소통을 배우지만 부모님은
배우지 않아서 그럴 수 있다.
지금  5년째 의사소통을 배우는데도 잘 안된다.
친구들이 이해해야 한다.
그래도  미래를 위해  이야기해야 한다.

아이들이 이렇게 말할 때는
'엄마는 잘 지키고 있다.
앞으로 더 노력할게. 이야기해 줘서 고맙다.'

' 수박이 음식뮬 쓰레기라고, 몰랐어  이제는 음식물 쓰레기로 버려 자원순환이 되도록 할게. 고마워'

' 아빠 담배꽁초가 하수도를 막아서 장마에 하수구가 막힌다고 해요. 거리도 담배꽁초를 버리니까 환경적으로  더러워요. '  하면 '응 조심할게. 안 버린다.   고마워.'

칭찬을 해 주면 좋겠습니다.


채소의 좋은 점
로컬푸드가 무엇일까?
푸드마일리지 계산

고등학생의 고기에 관한 영상 집중?
쉬는 시간에 나머지  영상 보고 싶다고  남은 3분 정도 것도  보았어요.  
환경을 생각해서 고기를 덜 먹겠다고 이야기들이 나왔어요.

제가 하는 이야기지만 아이들은 영양학 적으로   성장 발달을 위해서 고기를 먹어줘야 해요.
그러나
일주일에 하루 정도는 채식을 먹어도 된다고...




4회기
기후변화 적응

전체적으로 복습하였어요.
기후위기를 어떻게  감축하고  적응해야 하는지?
기후위기에 대하여,
자원순환, 채식,

세번 스즈키 연설문 영상,
그레타 툰베라 환경실천 행동
다시 유행하는 '지구특공대' 영상을 보고
땅의 환경오염은 무엇이고
물의 환경오염은 무엇일까요?
바람의 환경오염은?
공기의 환경오염은?
마음은 무엇일까?

12살 소녀와 16살 소녀가  환경은 나와 나의 후손을
위해서 꼭 필요한 적응으로  어른들은 모르니까 이야기를 해야 한다고 다시 이야기 나누었어요.

부모님께 이야기 한  친구에게는 마이쭈 선물과 반 학생들에게는 격려의 의미로  마이쭈  ㅎㅎ

기후 시계를 다시 확인했는데  버스 타고 다니고, 플러그 뽑고,  텀블러를  잘 이용하고 실천하여 점수가 내려간 친구는 박수.

기후 시계의 점수가 늘어난 친구들은 플러그를 뽑지 않고, 종이컵을 사용하고  등  실천에 옮기지 않은 친구들에게도 앞으로 잘 실천하라고 격려의 박수로 마무리했어요.

환경을 알게 되고 소가 방귀로 , 트럼으로 이산화탄소를 배출하는 것을 알게 되어 고기를 조금 덜 먹겠다고.

감사한 시간이었고.
'감사합니다. 선생님 안녕히 가세요'
마지막이라 아쉬워하는 아이
문 밖에서 '선생님 안녕히 가세요.' 하는 아이도 있었답니다.
너무 감사한 시간이었어요.

환농치유통합연구소 환경 교육



달리 부를 말이 없어서 선생님으로  아이들에게 대접받았지만
학교의 선생님들은 정말 존경입니다.
예전과 달리 에너지가 넘치는   초등 아이들 24명~ 30명을 혼자서 감당하시는 게 감동입니다.
.
중학생 졸업 학생이  5학년 담임선생님께  쪽지와 함께
간식을 학교 가면서 책상 위에 올려놓고 갔더라고요.
선생님들은 이렇게 아이들 마음속에 기억한답니다.
우리들은  아무리  그 시간이 좋았어도  그때뿐입니다.
선생님들 파이팅입니다.
고맙습니다 🌸

다음주에는 동네 줍깅하러 간다고 하네요~~
멋져요^^


고맙습니다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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